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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1-14 11:27
이제는 욕심을 버리고 서로 윈윈해야 한다.
글쓴이 : 명장대표
 
세상이 참으로 많이 바뀌었다.
기업문화도 바뀌고 분양시장의 분양방법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탈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구태적인 사고로 인해 기업을 병들게 하고 상도덕을 유린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짐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현재 분양시장은 참으로 어렵다.
계약률이 0%인 아파트 단지도 나올 정도이니
분양 시장판에서 전전하는 당사의 입장도 참으로 난감할 뿐이다.

시행사,건설사,분양대행사 그리고 하청 물품 납품업체들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욕심을 버리고 기업차원에서의 이익을 도모해야 할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것이다.
물품 공급원가를 최대한 줄이고 운영이나 관리에 있어서 거품을 빼내야 하는것이 시급하다고 생각되는데....

90년대 말 주상복합열기가 시작될 무렵 분양시장에서의 모형값은 천정부지로 치 솟고 있었다.
물론 모형의 스케일도 대형화 되었고 기술의 발전도 비약적으로 발전했던 것도 이유중의 하나일 것이다.
2-3천만원던 모형이 2억3억을 호가하고 어떤 모델하우스에는 수십억짜리 모형이 등장도 했다.
솔직히 말해서 수십억씩 하는 모형이 왜 필요한지 모형업체 대표의 한사람으로써 궁금하기까지 하다.

더불어 늘어나는 모형업체...그리고 하청을 위해 탄생되는 프리랜서들.....


지금의 모형시장은 참으로 어렵다.
메이저업체들이 자회사개념의 하청업체를 서너개씩 준비하고 나눠먹기식의 관리운영방안을 짜놓고
후발 업체들을 나서서 견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이저 업체들의 모형값은 떨어질 줄 모르고  그것은 시행이나 시공사의 부담으로 전해진다.
물론 그의 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돌아오겠지만......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모형업체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알고도 옹호하고 감싸주며 사리사욕을 채우기에 급급한 발주업체 관계자들이 만들어낸
당연한 결과물로 생각한다.

이제는 내업체, 타업체 선긋기 관리가 아니라
자유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자사에 이익이 되는 업체를 찾아내고 키워야 한다.
도대체 언제까지 오천만원이면 만드는 모형을 수억씩 들여서 만들어야 하는가?
참으로 답답하고 아따까운 백태가 아닐 수 없다.

이제는 발주업체나 하청업체가 동시에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윤리경영에서 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